중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교육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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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641회 작성일 25-07-19 11:12본문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가교과서가 아닌 '교육자료'로 규정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국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하면서 대구 교육계에 갈등이 심화고 있습니다.
대구교사노동조합과 전교조 대구지부 등 교직원 노동조합들이 국회의 입법 과정과 관계없이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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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구교육청이 140억 원을 들여 전면 도입한 AI디지털교과서.
최근 법적 지위가교과서에서 교육 자료로 격하되면서 폐기 수순을 밟고 있는데요.
TBC 취재진이 도입 첫 학기 접속률을 확인해 보니 15%에 그쳤고.
혁신정책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평택의 청각장애 특수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입니다.
기존에는교과서를 장애학생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재구성하며 많은 시간을 써야했지만 디지털교과서도입 이후 교사들은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대구시교육청 올해부터 전국 학교에 도입된 AI디지털교과서(AIDT)가 시행 한 학기 만에교과서지위를 상실.
국회 교육위원회는 10일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주도로 '초.
사진=엔이능률 제공 교육 플랫폼 선도기업 NE능률이 클래스카드와 콘텐츠 제휴를 통해 중·고등학교 제2외국어인 중국어, 일본어교과서어휘 학습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NE능률의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중·고등학교 중국어와.
한국학력평가원의 한국사교과서.
교과서검정을 통과하기 위해 ‘표지갈이’로 허위 실적을 만든 게 확인되면서다.
교과서가 검정 취소된 건 이번이 처음.
정부가 추진 중인 AI 디지털교과서를 정규교과서가 아닌 단순 교육자료로 격하하려는 움직임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교육계 일각에서는 이 같은 결정이 단지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육 평등 실현 가능성 자체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0일 국회 교육위원회에 참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