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위원인 박용락 금속노련 사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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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856회 작성일 25-07-10 17:54본문
오른쪽은 근로자위원인 박용락 금속노련 사무처장.
지난 회의 때 공익위원들의 심의 촉진구간이 제시됐고, 위원회가 노사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왼쪽부터최저임금위원회 사용자위원인 이명로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본부장, 류기정 한국경영자총협회 전무.
내년도최저임금인상률이 3% 안팎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자 노동계가 “이재명 정부가 저임금 노동자 현실에 눈감고 있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정부는 그동안 누적된 인건비 인상과 영세 자영업 경영 현실 등을 고려할 때 ‘과도한최저임금인상은 어렵다’는.
경영계와 노동계의 간극이 여전히 좁혀지지 않는 가운데 공익위원들이 제시한 ‘심의촉진구간’(최저임금인상 폭 가이드라인)이 노동계의 기대에.
1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최저임금위원회 제12회 전원회의에서 근로자 위원이 윤석열 정부와 이재명 정부의최저임금인상율이 적인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시스 내년도최저임금인상률이 이르면 10일 저녁, 늦어도 11일 새벽에 결정될 것으로.
” 낮 기온이 35도를 넘은 10일 오후 서울 남대문 시장.
이곳에서 가방도매업을 하는 김미선(34)씨는 이재명 정부의 첫최저임금결정을 앞두고 한숨을 내쉬며 이같이 말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열린 제12차 전원회의에서 공익위원이 제시한 심의촉진.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 심의촉진구간 1만210원~1만440원최저임금위원회가 1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했다.
경영계, 그리고 공익위원이 참여하는 이 회의는 지난 4월 22일부터 시작됐는데요.
노동계는 당초 1만 1,500원을, 경영계는 올해최저임금인 1만30원 동결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노사는 지난 11차 회의 당시 밤 늦게까지 힘겨루기를 이어갔지만, 1만900원과 1만18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