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 공안·기획통으로 분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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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est 댓글 0건 조회 512회 작성일 25-07-02 07:06본문
국가정보원 파견 이력이 있는 정진우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은 검찰 내 공안·기획통으로 분류된다.
법무부 국제형사과장·공안기획과장, 서울북부지검 형사4부장, 서울중앙지검 1차장, 대검 과학수사부장(검사장), 춘천지검장 등 주요 보직.
임명된 것도 사법 개혁 완수에 대한 의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특수통인 오 전 수석이 낙마했음에도 거듭 검찰 요직을 밟은 ‘기획통’을 다시 민정수석에 올린 데는 ‘검찰 개혁은 검찰을 가장 잘 아는 인사가 주도해야 한다’는 이 대통령의 의중이 역시 강하게.
새 민정수석으로 임명된 봉욱 수석(60·사법연수원 19기)은 차장검사를 역임한 검찰출신으로 균형 있는 판단과 정책기획역량을 가진 '기획통'으로 평가받는다.
봉 수석은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 여의도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지기이자 ‘친명’(친이재명)계 좌장인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지명됐다.
오광수 전 민정수석 후임으로는 검찰 출신 ‘기획통’인 봉욱 전 대검찰청 차장검사(현 김앤장 변호사)가 임명돼 정 후보자와 함께 검찰·사법개혁을 책임지게 됐다.
2008년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 부장, 2009년 대검찰청 공안기획관 등 특수·공안 부서를 넘나들며 근무.
검찰 개혁 작업을 뒷받침할 봉욱(60) 대통령실 민정수석비서관은 정책기획과 수사, 법무행정 능력을 겸비한 대표적인 검찰 '기획통' 출신이다.
재직 당시 법무부와 대검찰청, 서울중앙지검을 오가며 법무·검찰 요직을 두루 거친 '엘리트 검사'로 통했다.
이후 봉 변호사는 대검찰청 첨단범죄수사과장, 정책기획과장, 공안기획관 등 주요 요직을 역임하며 검찰 내 '기획통'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2015년에는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장과 2017년 대검찰청 차장검사를 지낸 후 2019년 검찰을 퇴임했다.
봉 전 차장(사법연수원 18기)은 이 대통령보다 연수원 한 기수 아래로 2019년 대검차장을 마지막으로 검찰을 떠난 '기획통' 검사다.
퇴임 전까지 대검 첨단범죄수사과 과장, 정책기획과 과장, 공안기획관으로 활약했고 법무부에서도기획조정실 실장.
2005년 제4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다.
이후 경북도 에너지정책과와 미래전략기획단,기획재정부 예산실 법사예산과(파견)를 거치며기획및 예산 업무에 전문성을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9년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봉 전 검사는 대검 중앙수사부 첨단범죄수사과장,기획과장, 공약기획관 등 요직을 두루 거친 '기획통'으로 분류된다.
'특수통' 논란 끝에 강행했던 오광수 전 민정수석이 낙마한 이후 재차 정통 검찰 출신이 물망에 오른 것은 이 대통령의 강한.

